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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RoZU放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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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 Vadis Domin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3 Aug 2008 15:02: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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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RoZU放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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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 Vadis Domin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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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존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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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쨌거나 아직은 안 죽었습니다......(현재 구직중......)<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28/c0053928_48a2c6af8774c.jpg" width="500" height="86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3/28/c0053928_48a2c6af8774c.jpg');" /></div>선배 쪽의 오더로 논문을 하나 번역하느라 반쯤 정신줄을 놓고있다가 <br>2002년경에 끄적인 그림이나 하나 올려볼까 합니다........<br><br>붓펜으로 끄적인건데...저 글씨는 암만해도 쓴 기억이 없다는......범인은 역시 <a href="http://unbeliever.egloos.com/">그 넘</a>인가?<br><br>루**님의 캐릭터에대한 팬픽이랍시고 끄적인건데.....역시 괴발새발인 그림....ㅎㅎㅎㅎ			 ]]> 
		</description>
		<category>YoRoZU放談 (잡상)</category>
		<pubDate>Wed, 13 Aug 2008 11:37:31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암만해도.......밟은 모양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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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u37.egloos.com/1985787">지뢰다!!!!!</a><br><br><p>이것은 신형 지뢰 바톤입니다.&nbsp;마이 밸리에서라도 이것을 본 사람들은 반드시 바톤을 받아갑니다.<br>안 받아가시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3/28/c0053928_4886783f593f4.jpg" width="500" height="480.4780876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3/28/c0053928_4886783f593f4.jpg');" /></div></p><br>이렇게 된댑니다.<br><br>하는 방법 : 자신이 좋아하는 숫자를 세개를 적고(숫자 크기 제한없음) 그 이유를 적습니다.<br>퍼가실때 설명까지 절취선 위로 다 퍼가세요<br><br>1. Mr. Mi(<a href="http://mizuneria.egloos.com/"><span style="COLOR: #4369d1">http://mizuneria.egloos.com</span></a>)<br>73, 50, 74 <p></p><p>이유 : 오리지날 캐릭터인 미즈네리아의 쓰리사이즈![맞는다.]<br><br>2. wizard(<a href="http://sh9030.egloos.com/"><span style="COLOR: #4369d1">http://sh9030.egloos.com/</span></a>)<br>3&nbsp; :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숫자<br>16: 초등학교 재학 중에 유일하게 기억에 남는 출석 번호<br>44: 왠지 4 하나는 좀 안좋지만, 4가 하나 더 있으면 4끼리 서로 싸워서 상쇄될 것 같은 느낌[응?]<br><br>3. 무장괴한(<a href="http://noplace.egloos.com/"><span style="COLOR: #004c83">http://noplace.egloos.com/</span></a>)<br>0 : 가장 작은 숫자이면서도 가장 크다고 생각되기 때문에.<br>37, 83 : 왠지 이런 변태적인[?] 형태의 숫자들이 좋더군요.<br><br>4. kbs-tv(<a href="http://rhddud.egloos.com/"><span style="COLOR: #4369d1">http://rhddud.egloos.com/</span></a>)<br>0: 0은 진리의 숫자입니다.<br>5 : 5는 균형적인 숫자이므로 좋아합니다.<br>4869 : 코난을 자주 보다보니 왠지 좋아진 숫자<br><br>5. 됴취네뷔(<a href="http://dutchne.egloos.com/">http://dutchne.egloos.com/</a>)<br>82:국제통화와 ISBN에서 한국을 지칭하는 번호던가 합니다. 유치원때는 전화박스에 붙어있던 저 숫자가 뭔지 궁금했었죠<br>덤으로 써있는 매우 복잡한 국제전화 방법을 보고&nbsp;참 복잡한 생각을 했었던것 같기도&nbsp;<br>1989:실제로는 저랑은 직접적인 관계가 전혀 없는 년도지만 이래저래 관심을 두고있는 중심점입니다.<br>72:당연 T72겟죠. 이거에 이유는 따로 달필요가 없습니다.<br><br>6. 라우리카(<a href="http://raoorica.egloos.com/">http://raoorica.egloos.com</a>)<br>24: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 왜냐하면 수학시험 계산중에 24가 나오면 약수가 많아서 약분이 막 되거든요 -_-+<br>3: 뭐 말할것도 없죠. 우리나라사람들이 좋아하는 뚜리.<br>666: 사탄의숫자. /침<br><br>7.변태작가(<a href="http://su37.egloos.com/">http://su37.egloos.com</a>)<br>37:제가 가장 좋아하는 전투기 Su-37 <br>47:이건 가장 좋아하는 총인 AK47 ....보니 뭔가 다 7자 돌림<br>10:로리는 역시 열짤!!!! 페이트으으으으 나노하아아아아아아앗<br><br><span style="COLOR: #ff0000">8.양재천너부리(<a href="http://lupara.egloos.com/">http://lupara.egloos.com</a>)<br>&nbsp;4: 개인적으론 행운의 숫자라고 생각하고있는 숫자입니다. 승리의 셔먼도 M-4........<br>&nbsp;77: 행운의 숫자 7이 겹쳐서라는 이유는 아니고.....실은 건캐논때문입니다. <br>&nbsp;&nbsp;&nbsp;&nbsp; 일본에서조차&nbsp;드물다고 하는 건캐논빠......(어이.....;)<br>&nbsp;14: 수코양이입니다. 이 이상 설명이 필요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떠실지?</span>&nbsp;<br>-----------------------------------------------------------------------[절취선]<br><br>뭔가 했더니만......밟아버린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손해를 본 것도 아니고......ㅎㅎㅎㅎ<br><br>숫자 세 개를 적으라고 해서 적긴 했는데 그 외에 0079도 있고, 29(B-29)나 98(DH-98 모스키토)같은 숫자들이 있었습니다만<br>그냥 위의 4, 77, 14를 적고 말았더군요....... 여기 들러주시는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nbsp;</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23 Jul 2008 00:23:58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에.....) 날로 먹는 포스팅 4. ]]> </title>
		<link>http://lupara.egloos.com/4429724</link>
		<guid>http://lupara.egloos.com/4429724</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eruruu.egloos.com/">아니키</a>께서 하신걸 보고 따라서 해봤습니다.<br>테스트 장소는 <a href="http://blog14.fc2.com/b/bountyhunter02/file/sort140.html">여기</a><br>이름을 아는 성우만 가지고 하려니 이정도군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8/28/c0053928_4857d233a16cb.jpg" width="239" height="6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18/28/c0053928_4857d233a16cb.jpg');" /></div><br>&nbsp;노토 마미코씨가 부동의 1위인거야 지극히 당연하지만, 가와스미 아야코씨나 이노우에 키쿠코씨가 <br>밀렸다는건 좀 의외군요 박로미씨나 토요굿찡....등 상위 멤버들이 쟁쟁하긴 합니다만, 뭐랄까 강한 <br>캐릭터를 맡았던 분들이비교적 상위에 랭크됐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br>(아시는 분들은 아실지도 모릅니다만....제가 노토빠가 된 것은&nbsp;전부 '위치블레이드'탓........)&nbsp;<br>&nbsp;<br><br>&nbsp;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코야마 마미씨나 사카키바라 요시코씨 이름이 안 보이던거 같던데......???			 ]]> 
		</description>
		<category>YoRoZU放談 (잡상)</category>
		<pubDate>Tue, 17 Jun 2008 15:11:01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탕화면이라.......... ]]> </title>
		<link>http://lupara.egloos.com/3621030</link>
		<guid>http://lupara.egloos.com/3621030</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unbeliever.egloos.com/3292261"><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 BACKGROUND-COLOR: #ffffff">바탕화면..</span></a><br><br><span style="COLOR: #ffa500"><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span style="COLOR: #000000">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br>집행유예는 없습니다.<br>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br>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br><br>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nbsp; </span></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br>.<br>.<br>.<br>.<br>.<br>.<br>..............................................................라는군요....^^;<br><br><br>&lt;클릭하시면 <strike>크고 알흠다워집니다.....</strike>&nbsp;원본크기로 커집니다.&gt;<br></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2/28/c0053928_0407048.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2/28/c0053928_0407048.jpg');" /></div><br>첫번째 짤방은 현재의 바탕화면입니다........<br><br>&nbsp;본디 선데이GX에서 배포한 블랙라군 벽지를 쓰고 있었습니다만.........현재 개인 컴을<br>회사에 가져다놓고 업무용으로 쓰는 중인지라... 사무실에서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끔<br>좀 얌전한 모양새로&nbsp;수정하여 쓰고있습니다.....(아니라고요?)<br><br>참고로 본래 쓰던 벽지는 이런 것이었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2/28/c0053928_0407222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2/28/c0053928_04072220.jpg');" /></div>그래도 히로에씨 책은 블랙 라군외에 'Barrage', 'Shook Up!', '비취협기담'까지 전부 사서보고 있는데......<br>이정도는 봐주겠죠?!? 아니려나요......?????<br><br>			 ]]> 
		</description>
		<category>YoRoZU放談 (!@#@!#$^)</category>
		<pubDate>Sat, 21 Jul 2007 19:28:30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날로 먹는 포스팅 3. ]]> </title>
		<link>http://lupara.egloos.com/3144144</link>
		<guid>http://lupara.egloos.com/3144144</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p>해보실 분들은 곳은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tents/contentsview.asp?MB=54^free07">이~쪽으로</a>.....</p><p><img id="1" height="10"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lletnew.gif" width="10" /> <strong>Life Point</strong><br />
<br />
<b>lupo 님의 전체 life style 중 특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point를 짚어보면..</b><br />
lupo님은 지혜와 재주가 뛰어나고 상황대처능력이 탁월한 면이 있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애교, 풍부한 유머는 주위를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중 앞에 나서길 좋아하며,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는 성격으로 큰일을 이루기도하나 자신의 재주를 믿고 낭패를 볼 수도 있으니 방심은 금물입니다. 언제나 겸손함을 잊지 않고, 자신의 타고난 재주를 잘 살린다면 어떤 분야에서건 최고가 될 수 있으나, 자신의 재주만 믿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태도를 버리지 못하면 스스로 주위와 벽을 쌓아 외로움을 자처할 수도 있습니다. 삶의 작은 어려움을 불평하지 않고, 성실히 극복하여 나가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br />
<br />
<img height="10"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lletnew.gif" width="10" /> <strong>Life Style</strong> <br />
<br />
<strong>전체적인 lupo 님의 Life style에는 다양한 성격들이 어우러져 있는데, 이 성격들은 독립적으로 혹은 서로 작용하여 lupo 님의 Life style로 나타납니다. </strong><br />
lupo님은 극단적이며 고집이 센 편이시지만, 인내심이 강하고 우직한 성품을 가지고 계십니다. 매사 낙천적인 성격으로 일 진행이 더딘 점이 있지만, 특유의 성실성과 우직함으로 끝내는 성공으로 이끌며 타인을 리드합니다. 여유와 낭만을 중시하는 낙천적인 성격이지만 타인의 지배는 받지 않으며, 유순하다가도 고집을 부리면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사람사이의 믿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한 번 믿은 사람은 의심하지 않으므로, 타인과의 거래 시 속임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불쌍한 이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따스한 마음을 가졌기에, 이런 마음으로 성실히 정진한다면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으며, 많은 인덕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lupo님은 거국적이고 정의를 위해 불의에 대항하는 면이 있습니다. 정보수집과 조직적인 면이 뛰어나 공직에 잘 맞으며, 남성적이지만 정과 눈물이 많고, 타인의 어려움을 그냥 넘기지 못하는 긍휼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타고난 활동성은 상업기질과 맞물려 사업적인 무역, 경영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게 하며, 예체능에도 소질이 뛰어나므로 개발여하에 따라 능력을 펼 칠 수 있습니다. 정의로움과 대의적인 행동은 활동적인 성격과 조화되어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상의 게으름과 유혹에 빠지기 쉬우니, 규칙적인 생활과 절제심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친 실리추구도 이롭지 않지만, 우유부단함도 경계해야 하며, 통이 큰 만큼 즉흥적인 거래는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먼 훗날을 바라보는 계획성과 시기 적절한 행동은 편안한 안식을 가져다 줄 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lupo님은 현실적이나 성급하고 불같은 면이 있습니다. 뛰어난 상상력과 현실과는 다른 동상이몽을 꿈꾸므로, 자주 현실에 부딪치기도 하지만 강한 자제력과 실천력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과 재치는, 어려운 조건도 좋은 조건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으며, 타고난 유머감각으로 만인을 이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분파 적인 성격과 만인을 내려다보는 강한 자존심은 자칫 타인과의 벽을 만들 수 있으니, 항상 대의를 포용하는 솔직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열정적인 마음과 뛰어난 감성을 가지고, 어려운 일, 쉬운 일 구별하지 않고 추진하여야 하며, 쉽게 얻어진 것은 그 만큼 쉽게 잃어버린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신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일을 순리적으로 해나가다 보면 반드시 그에 해당하는 보답을 받을 수 있답니다. <br />
<br />
<strong>lupo 님의 생활리듬을 구성하는 Life style의 흐름은... </strong><br />
전체적인 lupo 님의 라이프스타일은 다음과 같습니다.<br />
lupo님은 전체적으로 적극적이며 외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계십니다. 자신이 움직여야 할 때와 자중할 때를 아는 여유가 살아가는데 있어 편안함을 주니 명심하시고, 무엇보다도 넉넉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이롭습니다. 직업도 활동성이 강하면서도 전문성이 뒷받침되는 쪽이 좋으며 직업보다는 취미 생활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10" cellpadding="1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30"></td><td class="text9" valign="bottom" align="middle">[<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1">라이프 스타일</a>]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2">음양오행</a>]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3">그밖의 이야기</a>]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4">플러스 라이프</a>] </td><td width="30"><img height="9"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_arrow2.gif" width="10" /><b><a class="menu_txt"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top">Top</a></b></td></tr></tbody></table><!-- page1 end --><!-- page2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img id="2" height="10"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lletnew.gif" width="10" /> <strong>LFive Stories</strong><br />
<br />
<b>lupo 님을 구성하는 木, 火, 土, 金, 水의 다섯가지 기운은 lupo 님에게 여러 가지 영향을 주고있습니다.</b> <br />
水기운은 많이 부족하여 상황적응력이 약하고 쉽게 피로를 느끼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만성피로형의 체질이 많고, 말이 없고 고지식하며 융통성이 부족하니 매사에 즐거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의 경우 정서가 부족하며 주변을 이끄는 힘이 부족하니, 작은 단체라도 이끄는 노력을 해보십시오. 팔다리 저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적절히 운동을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 <br />
金기운은 조금 부족하여 방어능력이 약하며 결실과 인덕을 부족하게 합니다. 인정이 많은 편으로 약지못하고 듬성듬성 깊이가 부족하여, 가벼워 보이니 평상시 너무 촐랑거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상시 주변사람들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덕을 키우도록 하십시오. <br />
木기운은 아주 적절하여 의욕이나 계획이 현실감각에 잘 맞는 편입니다. 원만한 성격으로 의욕이 강하나 자칫 생각으로만 그칠 수 있으니 주의 하셔야 합니다. <br />
火기운은 가장 적절하여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근원적인 작용을 합니다. 애정운도 적절하여 애정표현이나 가정에 충실하며, 주변과 원만한 생활을 이루게 합니다. <br />
土기운은 모험적이며 낙관적인 심적여유를 갖게하는 작용을 합니다.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의 댓가와 성공을 할 수 있으나 보통 게으른 경우가 많습니다. 통이 크고 마음이 넓어 기분파로 돈을 잘 쓰는 편이니 적절한 재물을 유지하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돈에 대한 운이 많이 따르는 편이지만 증권, 땅투기 등은 좋지 않습니다. </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10" cellpadding="1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30"></td><td class="text9" valign="bottom" align="middle">[<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1">라이프 스타일</a>]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2">음양오행</a>]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3">그밖의 이야기</a>]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4">플러스 라이프</a>] </td><td width="30"><img height="9"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_arrow2.gif" width="10" /><b><a class="menu_txt"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top">Top</a></b></td></tr></tbody></table><!-- page2 end --><!-- page3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img id="3" height="10"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lletnew.gif" width="10" /> <strong>Others</strong><br />
<br />
<b>팔자의 상관관계로 보았을 때 lupo 님과 배우자와의 관계를 살펴보면... </b><br />
<text>당신은 비교적 예민하고 깔끔한 체질이고 의욕적인 성향이 아주 짙은 사람이므로, 당신에게 가장 잘 맞는 상대 여성은, 당신을 아주 잘 지지하고 보필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음성은 차분하고 용모는 미인형으로 피부가 하얀 사람이 제격이다.<br />
당신은 부인 덕택에 더욱 발전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열심히 노력하고 뛴다면 그 결과는 예상 밖의 성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br />
그러나 한 가지 꼭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은 당신과 부인이 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가 항상 얘기하고 의논하는 생활자세가 필요하다.<br />
그래야만 그러한 문제점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것이다. <br />
<br />
<b>lupo님의 행동·성격상 도움이 될 수 있는 순리적인 특성을 살펴보면... </b><br />
차가운 겨울의 기운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만물이 잠을 자는 시기인 만큼, 힘들었던 시기를 보내고 다음해를 준비하는 휴식적인 면모가 강합니다. 성격적인 면을 보면, lupo님은 풍류를 아는 분이십니다. 낭만파적인 기질과 멋스러움, 유머를 잃지 않으며, 그런 장점으로 단체생활을 잘 하고, 주변에 많은 사람으로부터 인기인으로 통하게 됩니다. 사교적이고 포용력이 뛰어난 성격은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게 하지만, 순간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이기적인 면은 주의해야 하고, 매사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임해야 합니다. 또한 자기 재주를 지나치게 과신하다 자기발등을 찍는 우를 범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특히 lupo님께서는 놀기를 좋아해서 일을 하더라도 항상 즐기는 분위기 속에서 해야만 능률이 오르게 되고, 지속성이 생기며 결과가 긍정적이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일이건 생활에서건 현실감각을 유지하고, 주변의 상황에 늘 신경을 쓰며 생활해야 좋은 기회가 있을 때 꼭 붙잡을 수 있습니다. 건강상으로는 근육에 예상치 못하게 경련이 일어나고, 특히 손·발에 쥐가 난다던가 하기 쉬우니 항상 신경이나 근육 등을 부드럽게 유지해야 합니다. 피곤할 때에는 사우나나 목욕 등으로 피로를 충분히 풀어준 후에 움직이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br />
<br />
<b>lupo님의 행동·성격상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행적인 특성을 살펴보면... </b><br />
lupo님이 가진 가장 큰 단점은 이성문제를 자신이 만들고, 또 주변에 생각지도 않게 꼬이는 이성들 사이에서의 경솔함이 문제가 되기 쉽습니다. 그러니 이성을 만나고 정(情)을 주고 받을 때에는 무분별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맺고 끊을 것을 확실하게 하고, 특히 필요 이상으로 이성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망치게 되는 지름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성품 자체가 원래 착하고, 성실하고, 마음이 여리지만, 그런 부분들이 간혹 우유부단한 모습으로 보여지기 쉬우니 조심해야 합니다.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단호한 모습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점들이 나중에는 가정의 문제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점도 꼭 명심하세요. 장점이라면 대인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을 부담 없게 느끼게 해줌으로서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장점과 통이 크다는 것을 이용해서 사업을 하면 좋고, 그 중에도 활발히 움직이고, 다니는 상업도 무난합니다 동정심이 많아서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지 않고는 못배기는 착한 성격은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늘 주변에 자신보다 못한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언제고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좋은 기운대를 부릅니다. 건강상으로는 평생 일을 많이 하게 되어서 소위 뼈골 쑤시는 병이 많게 되는데, 가능하면 일을 하기에 앞서 몸을 충분히 풀어야 하지요. 특히 허리, 무릎, 어깨 관절을 주의해야 합니다. <br />
------------------------------------------------------------------------------------- <br />
남자의 경우- 특히 이성문제에서 여자를 거절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혼해도 말썽이 많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br />
------------------------------------------------------------------------------------- <br />
<br />
대체로 눈이 크고 쌍꺼풀이 있으며, 준수하고 예쁜 외모를 소유한 분이십니다. <br />
통이 크며 돌아다니는 사업을 잘하게 되나 속임수, 사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br />
건강상으로는 장질환, 신경통, 골수, 하지, 관절, 허리나 뼈 계통이 약해지기 쉽습니다. <br />
<br />
<span style="COLOR: #24577d">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지만 lupo 님의 잠재적 특성을 정리해보면 여러가지 숨겨진 성향들이 있게 됩니다. 때로는 잠재적인 이 성격들이 lupo 님의 기본특성에 두드러진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span> <p></p><p><span>태어난 날(日) 의 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면은,</span><br />
lupo님에겐 극단적이고 성급한, 무엇이든 빨리 이루려는 심리가 강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볼때 끈기와 의지력이 강한 분이십니다. <br />
lupo님에겐 지배적이고 극단적인 성향이 존재합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구속받기를 싫어하는 외유내강적인 스타일로 정당한 일에는 화끈한 모습을 보입니다. 인정이 많아서 손해를 보기도 하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은혜를 져버리기도 하는 면을 가지고 있으며, 급한 성질은 신경성체질을 유발하기 쉽고, 끈기와 도전적인 면을 잘 다스려야 원하고자 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br />
<br />
<span>태어난 해(年) 의 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면은,</span><br />
lupo님은 통이 큰 편으로 재물적인 성취가 좋으나, 이기적이고 필요한 일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br />
lupo님에겐 큰일을 좋아하며 통이 큰 기질이 존재합니다. 높은 이상과 개척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하는 일에는 뒤끝이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 강자에게는 강하고 약자에게는 약한 대인의 풍모를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엔 크게 벌리지만 다소 뒤가 약한 면이 있어, 항상 마무리하는데 역점을 두어야 좋습니다. 적지않은 허영기도 가지고 있으므로 근검절약은 필수입니다. <br />
<br />
<span>태어난 달(月) 의 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면은,</span><br />
lupo님은 성격이 급하지만 잔정이 많은 분으로 무슨일을 하던간에 잡념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br />
lupo님에겐 화끈하면서도 성급한 면이 존재합니다. 화려하면서도 솔직 담백한 면, 친절하고 온화한 면은 당신에게 잠재한 뛰어난 수완을 발휘하게 하나, 성급하고 불같은 성격이 드러나게 되면, 그 동안의 일이 하루아침의 물거품이 되기 십상이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성격은 잘 이용하면 큰 일을 이루어내나, 그렇지 못할 땐 용두사미식의 일 진행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br />
<br />
<span>태어난 시간(時) 의 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면은,</span><br />
lupo님은 매사에 의욕적이나 행동력이 약하고, 보통 외곬적인 행동을 보이기 쉽습니다. 보통 자신의 사상이 강하여 타인의 말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br />
lupo님의 마음속엔 강한 성장의욕이 존재합니다. 철학, 종교, 정신세계에 대한 관심이 깊으며 자존심이 강해, 타인의 생각을 잘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는 면이 있습니다. 이상이 높아 하고자하려는 마음이 앞서지만, 대개는 현실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재주를 타고난 만큼 자신을 잘 다스린 다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는 기운을 잠재하고 있습니다. 항상 자신있게 일을 해야 운이 따르는 편으로, 자신의 타고난 고집이 세기 때문에 결혼을 빨리하기 보다는 많은 이성을 만난 후 결혼하는 편이 좋습니다. </p></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10" cellpadding="10" width="100%" border="0"><tbody><tr><td width="30"></td><td class="text9" valign="bottom" align="middle">[<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1">라이프 스타일</a>]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2">음양오행</a>]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3">그밖의 이야기</a>] [<a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4">플러스 라이프</a>] </td><td width="30"><img height="9"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_arrow2.gif" width="10" /><b><a class="menu_txt" href="http://fortune.cyworld.nate.com/menu/conmenu/sajuguide/sajuguide_result.jsp?companyparam=daum&amp;itemparam=sajuguide&amp;ment=&amp;myname=lupo&amp;mygender=1&amp;myyear=1978&amp;mymonth=5&amp;myday=3&amp;myhour=16&amp;mycalendar=0&amp;myleap=0&amp;x=18&amp;y=17#top">Top</a></b></td></tr></tbody></table><!-- page4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img id="4" height="10"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lletnew.gif" width="10" /> <strong>이런인생</strong><br />
<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100%" align="center" bgcolor="#ffd7d7" border="0"><tbody><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eeee">삼 재</td><td class="okok" bgcolor="#ffffff">삼재란 건강, 재물, 명예 상에 손실이 나기 쉬운 시기를 말합니다. <br />
lupo님의 최근 지난 삼재는 2004년, 2005년, 2006년 에 해당하고, <br />
주로 삼재를 타는 시기는 2005년, 2006년 이며, <br />
다음 삼재는 2016년, 2017년, 2018년 이 됩니다. </td></tr><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f7f7">반쪽 찾기</td><td class="okok" width="500" bgcolor="#ffffff">당신은 음력 3월생 입니다. <br />
lupo님에게 음력 10월생의 이성은, 궁합에서 중요한 마음자리가 잘 맞지 않은 상대입니다. <br />
lupo님에게 잘 맞는 이성은 음력 7월, 11월, 3월생의 사람이니 참조하세요. </td></tr><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eeee">당신에게<br />
맞는 이름</td><td class="okok" width="500" bgcolor="#ffffff">lupo님은 사주오행 상 수음이 부족하니 <br />
자음이 ㅁ, ㅂ, ㅍ음으로 시작하는 이름이 좋습니다. <br />
현재이름과 맞지 않다면 자주 쓰는 ID, 비밀번호(password), 닉네임 등을 정할 때 적절히 사용하세요.</td></tr><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f7f7">재 물 운</td><td class="okok" width="500" bgcolor="#ffffff">lupo님은 탁월한 재물운을 가지고 태어나셨습니다. 계획적인 지출과 절약정신으로 원하는 부를 축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타고난 운을 공익을 위해 잘 활용하셔야 좋습니다. </td></tr></tbody></table><br />
<br />
<img height="10"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lletnew.gif" width="10" /> <strong>이런생활</strong><br />
<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100%" align="center" bgcolor="#ffd7d7" border="0"><tbody><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eeee">당신의 패션, 차량, <br />
인테리어, 악세사리에 <br />
대한 plus </td><td class="okok" bgcolor="#ffffff">lupo님은 패션, 차량은 검은색, 아주 짙은 톤의 색상이 좋으며, <br />
주요 활동 공간은 어항, 수초 등의 장식품, 수족관이 주가 되는 인테리어로(으로) 꾸며보도록 하십시요. <br />
하지만, 노랑, 황색, 베이지톤의 색상, 도기,토기 등을 이용한 인테리어 구성은(는) 좋지 않습니다. </td></tr><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f7f7" height="30">당신에게 좋은<br />
방향은?</td><td class="okok" width="500" bgcolor="#ffffff" height="30">lupo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br />
단, 중앙은 주요 활동방향으로 좋지 않습니다. </td></tr><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eeee">당신에게 도움이 <br />
되는 음식의 맛은?</td><td class="okok" width="500" bgcolor="#ffffff">lupo님에게 좋은 음식은 짭잘한 음식 또는 해산물류의 요리나 음식이군요. <br />
단, 군것질 등의 단 음식류는 피하도록 하십시요. </td></tr><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f7f7">당신에게 잘 맞는<br />
집의 형태는?</td><td class="okok" width="500" bgcolor="#ffffff">lupo님은 주택가의 단독주택 작은 정원이 있는 일반주택, 중간층 이하의 아파트 또는 연립형태의 고층이 아닌 집, 도심 속의 오피스텔이나 빌라 등이 좋은 기운을 줄 수 있는 집의 형태입니다. </td></tr></tbody></table><br />
<br />
<img height="10" src="http://fortune.cyworld.nate.com/img/contents/sajuguide/bulletnew.gif" width="10" /> <strong>이런삶</strong><br />
<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100%" align="center" bgcolor="#ffd7d7" border="0"><tbody><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eeee">직 업</td><td class="okok" bgcolor="#ffffff">오행의 구성상 lupo님의 모자란 기운대를 보충해 줄 수 있는 직업은 마케팅, 연예관련, 관광가이드업, 서비스업 등입니다. <br />
lupo님의 적성상 잘 맞는 직업은 공무원, 정치가, 사회사업가, 웹마스터, 초등교사, 동물조련사, 소방관, 특수학교 교사 등이니, 모자란 오행을 보충하여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참조해 보세요. </td></tr><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f7f7">건 강</td><td class="okok" width="500" bgcolor="#ffffff">lupo님의 오행에 의한 건강진단은 대체로 신장, 방광이(가) 약하기 쉽고, lupo님에게 생기기 쉬운 질환은 신경통, 뼈 질환, 두통, 치질 등 입니다. </td></tr><tr><td class="text2" align="middle" width="24%" bgcolor="#ffeeee">운동,레포츠</td><td class="okok" width="500" bgcolor="#ffffff">lupo님에게 적합한 운동, 레포츠는 수영, 제트스키, 수상스키, 스킨스쿠버 등입니다 </td></tr></tbody></table><p>&nbsp;</p><p>좀 극단적인 면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건 너무 좋게만 나온 감이 강하군요.&nbsp; 열심히 하란 의미이겠죠 ㅎㅎ</p><p>&nbsp;</p></td></tr></tbody></table>			 ]]> 
		</description>
		<category>YoRoZU放談 (!@#@!#$^)</category>
		<pubDate>Mon, 26 Feb 2007 12:32:52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 그 금맥과 인맥 Pt.6 ]]> </title>
		<link>http://lupara.egloos.com/3067743</link>
		<guid>http://lupara.egloos.com/306774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3937.jpg" width="500" height="704.7216349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3937.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0593.jpg" width="500" height="710.2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0593.jpg');" /></div><br />
<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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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칙칙한 글을 올리기 전에는 '좋은' 짤방부터인 법이죠 ........ <br />
'로리부터 누님까지'이지만......실은 누님 : 로리의 비율이 2 : 1 ......(뽀힛!)&nbsp; </p><p>그나저나, 시스터 에다를 맘에 들어하는게 제 주변에서는&nbsp;아마도 저 혼자뿐인듯.........</p><p>(믿었던 옛 상사분은 알고보니 차이나 드레스 '하아하아派' 라고 하시질 않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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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br />
&nbsp; 본 포스팅은 '문예춘추' 1974년 11월호에 게제된 다치바나 다카시씨의 &nbsp;'다나카 가쿠에이 연구 - 그 금맥과 인맥 '을 번역한(말이 번역이지 실제론 &nbsp;대전차 지뢰-혹은 항공 폭탄을 개조해서 만든 사기성 지뢰-급의 오역이 곳곳에 도사리고있는)&nbsp;것입니다. 어디까지나 1974년의 그 텍스트를 번역(이젠 더 창피할 것도 없지??)한 것이므로 여기에 대해서 딴지를 거시면 참으로 '골룸'하오니......이 점을&nbsp;유념해주시길(실은 쥔장이 무식하고 게으른건 아니고??)......<br />
<br />
* 표는 클릭해서 보시길 권하고 싶군요.......클릭하시면 크고 알흠....아니아니...... 읽기 편안한 사이즈로 커집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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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유령회사의 전화</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이 회사의 대표 이사는 遠藤昭司(엔도 쇼지)씨로, 다나카 가쿠에이의 비서로 일했으며 일찍이 目白(메지로)의 다나카 저택을 확장할 적에 거기에 있던 12세대의 판잣집 주민들이 이주하려 하지 않고 있는 것을, 한 집 한 집 방문하여 料亭에 데려가거나, 보상금조의 거액을 제시해가며 설득하는 고생스러운 일을 1년 가까이 해낸 사람으로 유명하다. 엔도씨는 또 하나의 관련 회사인 新星企業의 이사직을 몇 번인가 맡은 적이 있으며 대부분 메지로의 다나카 저택에 붙어 있기에 No.2의 측근이라고도 일컬어진다. 다나카 패밀리의 핵심 인물(Key Person)인 것이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감사역은 田中利男(다나카 도시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다나카 가쿠에이의 사촌으로 그의 운전기사로 일하기도 했다. 메지로의 다나카 저택에 늘 대기하면서 신변의 잡다한 일들을 도맡아 처리하고 있으며, 다나카가 외유를 나갈 때에도 자신의 아내를 데리고 나가지 않을지언정 도시오씨는 꼭 데리고 나갈 정도의 측근이다. 여러 ‘관련 회사’의 임원으로 근무하는 등, 그 또한 다나카 패밀리의 주요 인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nbsp;그런데, 이 회사가 작년 8월 다나카 저택을 떠났다. 새로이 옮긴 곳은 谷本村町. 그리고 올해 봄, 4억5천만 엔으로 증자를 하였다. 혹시 ‘유령회사’에서 그치지 않고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하려는 것이 아닌가 싶어 전화를 걸어보았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엔도 사장님 계십니까?｣&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지금 안 계십니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다른 분은 안 계십니까?｣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아뇨, 한 분도 안 계십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오늘만 그렇습니까?｣</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아뇨, 늘 그렇습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언제부터 그랬습니까?｣</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글쎄요, 전 그저 전화를 받아서 메시지를 전달해 드릴 뿐이기에 아무것도 모릅니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실례지만 어디에 소속된 분이십니까?｣</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福田組입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유령회사의 특징이라면&nbsp; 우선 전화가 없다던가, 있더라도 전화를 걸어보면 전혀 엉뚱한 회사에서 받는 것 외에 어떠한 회사연감에도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은 것, 택지건물거래 업자의 인가를 받지 않은 것, 기업 경영의 상식으로는 생각 할 수 없는 방식의 영업을 하고 있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東京ニューハウス의 경우 이상의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이 중에서도 전화번호를 빌려주고 있었던 福田組는 니가타현의 토건 업계 제일의 큰 손 가운데 하나였다. 수많은 계열 회사가 있고 그 대다수가 다나카 가쿠에이에게 정치 헌금을 하고 있었다. 그의 연고지 토착지원그룹의 중요한 일각이라고 할 수 있겠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결국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東京ニューハウス는 여전히 ‘유령회사’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다고 한다면 금년 봄에 있었던 증자는 東京ニューハウス명의로 된 다나카의 자산이 늘었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이렇게 개인 자산 50억 엔을 탕진한&nbsp; 藤山愛一郎(후지야마 아이이치로)는 총리가 되지 못하고, 총리가 된 다나카 쪽은 되려 그 자산이 불어나게 된 것은 얄궂은 이야기일 것이다. 더구나 그 자금의 사용에 있어서는 후지야마씨보다 다나카 쪽이 훨씬 아낌없이 퍼부은 것을 생각한다면 다나카 측의 자금 수집 능력에는 그저 경탄할 따름이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여기서 자금의 사용 방식에 대해 짚어보도록 하자. 물론 정확한 숫자를 댈 수 있는 것은 ‘표면’상의 자금 쪽 뿐이다. 자민당의 자금의 사용 방식은 앞에서 그 장부를 인용한 것과 같이 ‘집행부’라는 이름이 여기저기 튀어 나올 뿐, 그 돈들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정치단체들 개개의 지출은 좀 더 구체적으로, 돈을 건네받은 개인들의 이름까지도 기록되어있다. 지출의 내역은 한결같이 ‘조사비’, ‘조직활동비’, ‘기부’ 등의 명목으로 되어있다. 금전의 출납은 당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꽤나 요란스럽다. 예를 들어 越山会의 5월 1일分을 살펴보면.</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100万円　木村武夫</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100万円　井原岸高</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100万円　仮谷忠男</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100万円　小淵恵三&nbsp;</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100万円　小宮山重四郎</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이런 식으로 전달되는 돈(조사비 및 조직 활동비)를 집계한 것이 표 (3)이다. 표(3)-I은 1964년부터 1970년까지의 7년간의 합계(越山会, 정치경제조사회, 재정조사회 등 3개 단체의 금전 출납이며, 국회의원만을 대상으로 함.)이며, 표(3)-II는 마찬가지로 국회의원에게만 지급된, 1971년 상반기부터 1973년 상반기까지의 2년 반 동안의 금액(5개단체-앞의 3개 단체 외에 경제사회연구회, 新 정경진흥회를 포함한 것.)을 합산한 것이다. </span></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br />
<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471.jpg" width="500" height="342.2575976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471.jpg');" /></div><br />
</span><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0197.jpg" width="500" height="381.5261044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0197.jpg');" /></div><br />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 대충 간단히 훑어 본 것으로도 불어난 것은 다나카의 물적 자산뿐만이 아니라 인적 자산 또한 그렇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총재선거가 끼어있어서인지, 아니면 인플레이션의 탓인지는 몰라도 액수의 자릿수 자체가 틀리다고 하는 것을 곧장 눈치 챌 수 있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표면’상의 자금인지라 타 파벌의 의원들에게는 한 푼도 돈을 건네지 않은 것으로 되어있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파이프는 야당에까지.......</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하지만, 표(3)-III에 주목하기 바란다. 이것은 의원이 아닌 인물들에게 전달된 돈의 목록이다. 비서의 이름들이 주욱 나열되어있고 각각 1000만엔 단위의 돈을 받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이것들은 ‘자네가 쓰고 싶은 대로 써도 좋네.’ 라며 준 돈이 아니라, &nbsp;‘XX씨에게 전해드리게.’&nbsp; 라고 지시를 받고 해당자에게 전달되었을 것들이리라. 즉, 이름이 드러날 경우&nbsp; 매우 입장이 난처해지는 사람들에게 전해진 돈이란 얘기이다.&nbsp;&nbsp; </span></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br />
<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0785.jpg" width="500" height="291.3043478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0785.jpg');" /></div><br />
</span><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 다나카파는 표면상 중/참의원을 합쳐 86인밖에 되지 않으나, 다나카의 입김이 미치는(다시 말해, 돈을 건네받은) 잠재 다나카파는 각 파벌에 산재하여 (심지어는 후쿠다파, 미키파에도 존재한다고 하는) 그 숫자는 300인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경우에 있어서, 돈을 받은 사람의 이름을 곧이곧대로 장부에 기록할 수는 없는 노릇일 것이다. 그게 바로 비서들이 거액을 수령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된다.&nbsp;&nbsp;&nbsp;&nbsp;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nbsp;이 중에 단체명이 두 개 나오는데,&nbsp; 각각 忠政会는 久野 忠治(구노 쥬우지), 修山会는 高鳥 修(다카토리 오사무- 두 사람 모두 중의원 의원)의 후원회이다.&nbsp;&nbsp; 또한 비서가 아닌 사람이 두 사람 등장하는 것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가운데 한 명은 앞에서 소개한 다나카의 친구 入内島　金一(이리우치지마 가네히토)이다.&nbsp; 그는 도쿄에 거의 붙어있는 일이 없고, 정계에도 거의 얼굴을 비치지 않는다. 아마도 명의를 빌려줬을 뿐일 것이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nbsp;다른 한 명은 田中　勇(다나카 이사무)로 이 사람은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東急電鉄 부사장 및 東亜国内航空 사장으로, 経団連평의원직을 맡고 있던 재계인이다. 마찬가지로 田中라는 성이긴 하지만, 다나카와는 친척관계는 아니다. 東急(도큐)그룹 내의 수많은 회사들의 사장, 임원의 직함, 일시적이지만 越後(에치고)交通의 대표이사나, 越後觀光의 사장을 맡은 일도 있다. 越山会의 부회장자리까지 맡고 있어, 다나카 패밀리의 일원들 가운데에서도 다크호스로 손꼽히고 있다. 다나카 가쿠에이의 맹우인 小佐野賢次(오사노 겐지)와는 東急, 東亜国内航空 등으로 대단히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이 사람의 경우에도 정치 활동은 그다지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아마도 ‘파이프’역으로 특정 정치가에게 돈을 전달해주고 있었을 것이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3141.jpg" width="427" height="4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3141.jpg');" /></div><br />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 그러면 다음으로 표(3)-IV을 보도록 하자. 이것은 다나카系 5개 정치단체(越山会, 정치경제조사회, 재정조사회, 경제사회연구회, 新정경진흥회)가 다른 정치 단체에 기부를 한 것들의 리스트이다. 기부를 받은 쪽들은 거의 대부분이 의원이나 의원 후보자들의 후원단체들이다. 그러나 뭔가 기묘한 것이 하나 보이는데,&nbsp; 국제정세연구회가 바로 그것이다. 이것은 원래 내각 조사실에서 예산을 책정 받아, 국제정세의 연구를 하는 연구기관으로, 담당자가 越山会에서 기부금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단언하고 있다. 연구기관이라는 성격상 기부를 받았건만 그것을&nbsp; 외부에 공표하고 싶지 않은 것일까, 아니면 越山会가 이름을 사칭한 것일까? 분명히 둘 중 하나일 것이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누누이 얘기하지만,</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이상은 어디까지나 ‘표면’상으로 드러난 금액만을 갖고 얘기한 것으로, ‘음지’쪽의 돈들이 얼마만큼 그리고 어떻게 전달되는 지에 대해서 우리로서는 도무지 알 도리가 없었다.&nbsp;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br />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번역은&nbsp;그렇게까지 어려울 것은&nbsp;없었습니다만, &nbsp;표를 만드는게 어이없을 정도로 시간이 걸리더군요......인명에 대한 읽기는&nbsp; 도무지&nbsp;답이 안 나오더군요.....&nbsp;어쨌거나 그때의 심정을 짤방으로 표현한다면.....</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033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05/28/c0053928_07020334.jpg');" /></div><br />
</span><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표를 만들 때 제 심정이 딱 이랬습니다.......ㅠ.ㅠ&nbsp; 신은 죽었어어어~!!!!</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nbsp; 지금 보고 있는 텍스트가 '문예춘추'&nbsp; 1974년&nbsp; 11월호를 복사한 것이었던지라 한자들 특히 인명에 쓰이는 자들이 뭉게져서는 잘 보이질 않더군요......OTL....근데 이보다 더 심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는게 더 압박입니다.....내가 뭔 생각으로 이걸 먼저 잡았을까? 딴 텍스트도 많은데.......(다치바나씨 빠돌이도 아니고.....)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ㅠ.ㅜ</p>			 ]]> 
		</description>
		<category>YoRoZU放談(!!!!!!!)</category>
		<pubDate>Sun, 04 Feb 2007 22:42:59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날로 먹는 포스팅 2......... ]]> </title>
		<link>http://lupara.egloos.com/3018880</link>
		<guid>http://lupara.egloos.com/3018880</guid>
		<description>
			<![CDATA[ 
  잠재의식 테스트라는데...........<br />
<br />
<center><h4><span style="COLOR: #0000ff">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span><br />
</h4></center><blockquote><blockquote><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1.</span><span style="COLOR: #008000">시선의 끝 : 이 남자의 입장에서 어느 곳에 시선을 두는지에 따라 당신의 사교성을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span><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여자 고등학생</span><br />
<br />
사람을 사귀는 데 있어 소극적인 면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을 만날 때에는 왠지 자신도 없고 마음도 내키지 않고 귀찮다고 느낀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멋있는 애인이 있다면.... 혹은 그때가 좋았지,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등의 미련을 가집니다. 당신이 계속 이런 상태라면 모처럼 당신에 맞는 멋진 상대가 나타난다면 어떻게 될까...<br />
<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2.</span><span style="COLOR: #008000">꽃의 정체 : 이 테스트는 이름 모를 꽃씨가 장래 어떤 꽃을 피울까를 상상하는 것으로,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장래에 대한 기대나 불안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공신력, 문학적 창조력, 게다가 당신이 얼마나 로맨틱한 사람인가 하는 것까지도 알아 볼 수 있습니다.</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해바라기</span><br />
<br />
언제나 밝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자신의 상상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힘을 차근차근 비축해 나가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br />
<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3.</span> <span style="COLOR: #008000">공원 풍경중 지우고 싶은 것 : 이 테스트는 대인관계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span><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남자를 지우고 싶은 사람</span><br />
<br />
자신의 기분을 솔직하게 들어내 보이십시오. 연인의 근처에 있는 사람을 지운 사람은 비밀주의자로 사람들 앞에서 폼을 잡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눈에는 폼을 잰다든지 너무 잘난 척하는 것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나치게 자신의 본심을 숨기려 한다거나 상대방에게 잘 보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br />
<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4.</span> <span style="COLOR: #008000">일주일을 8일로 늘린다면 : 이 테스트는 일주일 중 어느 요일에 매력을 느끼는가를 보고 공부나 일에 대한 당신의 열의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span><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토요일/일요일</span><br />
<br />
일에서 해방되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날입니다. 이런 의미로 볼 때 토, 일요일을 늘리고 싶다고 한 사람은 자신답게 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한 사람입니다. 출세나 명예보다도 자신의 즐거움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br />
<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5.</span><span style="COLOR: #008000">손가락 테스트 : 당신의 사랑의 경향을 알 수 있습니다.</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둘째 손가락</span><br />
<br />
<ul><li>첫번째 엄지손가락을 편사람은 무식한 사랑이에요. 무식하다 하면 좀 듣기에 그렇지만 어떤 면에서 보면 저돌적이라 할 수 있죠.<br />
<li>두 번째 손가락은 지적인 사랑이에요.<br />
<li>가운데 손가락은 좀 펼 때 그렇지 않나요 느낌이? 육체적 사랑이에요.<br />
<li>네 번째 손가락은 이것도 좀 펴기 힘들죠? 변태적 사랑입니다.<br />
<li>다섯번째 새끼손가락은 순수. 순수한 사랑이에요.</li></ul><br />
<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6.</span><span style="COLOR: #008000">흰새가 입에 물고 있는 것 :</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뱀</span><br />
<br />
<span style="COLOR: #0000ff"><b>뱀을 선택한 남성<br />
</b></span><br />
작은 몸집, 둥근 얼굴, 어딘지 모르게 귀여운 이미지의 여성이라면 더할나위 없다. 성격은 나면서부터 명랑하고 유머가 넘쳐흐른다. 타고난 성격이 명랑하기 때문에 싫은 일도 내색하지 않는 시원스런 성격의 사람과 가장 잘 어울린다.<br />
<br />
<span style="COLOR: #800080">&lt;어드바이스&gt;</span><br />
이런 명랑한 타입의 여성에 대해서는 역시 명랑함이 원칙. 우물쭈물한다거나 화가 났다는 것을 얼굴이나 말투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교제에 유리하다.<br />
<br />
<span style="COLOR: #0000ff"><b>뱀을 선택한 여성<br />
</b></span><br />
행동이 재빠르고 견실한 남성다운 남성이 당신에게 어울리는 상대이다. 물론 취미는 스포츠. 이런 남성은 언뜻 보기에 냉정하게 여겨지지만 중대사건이 일어날 경우 당신에게 달려가 매우 다정다감한 배려를 나타내 줄 것이다.<br />
<br />
<span style="COLOR: #800080">&lt;어드바이스&gt;</span><br />
평상시에는 말이 없기 때문에 당신이 주로 말하는 편으로 뭔가 부족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슴은 정열로 가득차 있다. 이러한 상황을 잘 이해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br />
<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7.</span><span style="COLOR: #008000">필름을 뽑아보았을 때 나온 사진 :</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도심의 야경</span><br />
<br />
<ul><li><span style="COLOR: #008000">어린이 사진 :</span> 눈물과 인정에 약함<br />
<li><span style="COLOR: #008000">도심의 야경 :</span> 인간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 술에 의존<br />
<li><span style="COLOR: #008000">산 풍경 :</span> 약간의 짐만 있어도 아주 불안해함<br />
<li><span style="COLOR: #008000">동물 :</span> 이성으로부터 많은 호응, 자신보다는 남을 생각할 줄 안다</li></ul><br />
<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8.</span><span style="COLOR: #008000">갑자기 당신에게 카메라를 들이댄다면? </span><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장난스런 표정을 짓는다</span><br />
<br />
<ul><li><span style="COLOR: #008000">멋진 포즈를 취한다 :</span> 당신은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아서 거짓말을 잘하는군요. 양다리 스타일.<br />
<li><span style="COLOR: #008000">주위사람들에게 같이 찍자고 한다 :</span> 당신은 밝은 성격이며 모임에서 호감을 주는 사람으로 모든이들에게 친절하군요.<br />
<li><span style="COLOR: #008000">피한다 :</span> 수줍음이 많은 당신. 자신감이 좀 부족하네요. 사람을 사귈 때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군요. 만일 남자라면 마마보이일 가능성이 크군요.<br />
<li><span style="COLOR: #008000">장난스런 표정을 짓는다 :</span> 당신은 가볍게 사귀는 걸 좋아하고, 즐거운 만남을 좋아하고, 바람기가 조금 있네요.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순정파...</li></ul><br />
<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9.</span><span style="COLOR: #008000">사막에서 버리는 동물 :</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원숭이</span><br />
<br />
<ul><li><span style="COLOR: #008000">호랑이 :</span> 자존심<br />
<li><span style="COLOR: #008000">원숭이 :</span> 자식<br />
<li><span style="COLOR: #008000">양 :</span> 사랑<br />
<li><span style="COLOR: #008000">소 :</span> 재산<br />
<li><span style="COLOR: #008000">말 :</span> 지식</li></ul><p><br />
<hr size="3" border="5"><br />
<span style="COLOR: #ff0000">10.</span><span style="COLOR: #008000">[애인 생길 확률] 해변에서 여자가 읽고 있는 책 :</span> <br />
<br />
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연속 살인 사건을 탐정이 해결하는 미스테리물</span><br />
<br />
<span style="COLOR: #008000"><b>'안 될 일도 된다!' - 애인이 생길 확률은 90% 이상</b></span><br />
미스테리물을 고른 당신이 멋진 연인을 만날 가능성은 90% 이상!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확실한 연인을 만나게 되는 기가 막힌 연애운을 가지셨군요.<br />
특히 당신은 이성이 다가가기 쉬운 분위기를 가진 것이 최대의 강점. 외출 전에는 나쁜 기분을 갖지 말고 언제나 웃는 얼굴로 다니도록 하세요.<br />
그렇게 한다면 평소 당신에게 관심이 없던 이성으로부터 '그 사람과 영화라도 한번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느낌을 주기도 하는 등 없던 인연이 생기는 행운까지도 있습니다.<br />
<p></p><p>그저 황당할 따름이랄까........</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1/25/28/c0053928_010144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1/25/28/c0053928_0101444.jpg');" /></div><br />
</blockquote></blockquote><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이게 현재 심정.........이래서 이런 류의 테스트는 신뢰하기 어렵다니까요 			 ]]> 
		</description>
		<category>YoRoZU放談 (!@#@!#$^)</category>
		<pubDate>Wed, 24 Jan 2007 16:30:55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노시개...... ]]> </title>
		<link>http://lupara.egloos.com/2962063</link>
		<guid>http://lupara.egloos.com/2962063</guid>
		<description>
			<![CDATA[ 
  &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87px; MARGIN: 0px; COLOR: #ff6666; TEXT-INDENT: 0px; LINE-HEIGHT: 104px; FONT-FAMILY: '궁서';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87px; COLOR: #ff6666; LINE-HEIGHT: 104px; FONT-FAMILY: '궁서'; TEXT-ALIGN: justify">'指鹿爲馬'</span> </p><p style="FONT-SIZE: 87px; MARGIN: 0px; COLOR: #ff6666; TEXT-INDENT: 0px; LINE-HEIGHT: 104px; FONT-FAMILY: '궁서'; TEXT-ALIGN: justify"></p><br />
<br />
<br />
<br />
<br />
어쨌거나 흔들기에는 성공했으니 오늘의 낚시도 만선~♡<br />
<br />
대한민국은 언제까지 놈들의 룰에 놀아날 것인가?&nbsp; 			 ]]> 
		</description>
		<category>YoRoZU放談 (!@#@!#$^)</category>
		<pubDate>Tue, 09 Jan 2007 10:50:34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 그 금맥과 인맥 Pt.5 ]]> </title>
		<link>http://lupara.egloos.com/2952812</link>
		<guid>http://lupara.egloos.com/295281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0901308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09013083.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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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0901113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0901113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0901569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09015695.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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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출격할 때마다 쥔장-오군-에게 기도를 올리는 코모도양 (절반만 농담입니다....ㅎ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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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군을 검색하면 야동이 떳다고 하길래 무심코 '오군'을 쳐보니&nbsp; 뜻밖에도&nbsp; 서부 아프리카(주로 나이지리아)쪽에 있는 요루바족의 '철(및 철로 만들이진 물건들)과 전쟁의 신'이 나오더군요 (진 여신전생에도 나옵니다만 거기선 레벨이 좀 낮은 파괴신이더군요 그 외의 검색 결과라면 나이지리아 서부 해안에 위치한 州의 이름이기도 하고)&nbsp; 의외로 택시 기사나 이발사들에게서도 숭앙받는 신이라더군요 (가위나 택시나 둘 다 철로 만든 물건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 이유인데.......거 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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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그나저나 짤방의 원전인 브레인 파워드에 등장하는 코모도양......저렇게 봐서는 그 누구라도 흑인이라고는 보기가 함들지요(카리브 해 지역 출신이라고도 생각할 여지가 없는 건 아니지만 계속 요루바족 운운한다면 아무래도 서부 아프리카 특히 나이지리아쪽을 의심하게 되는데 저 외모는...??!!?).....뭐, 이건 역시 캐릭터 디자이너이신 이노마타 무츠미씨 탓이지만.....(우주황자나 윈다리아의 일러스트들은 무지 좋아합니다만...ㅎㅎㅎ)&nbsp; 어쟀거나 진짜로 저런 신도가 있다면 나름 괜찮을지도.......<br />
(많이 외로웠구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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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본 포스팅은 '문예춘추' 1974년 11월호에 게제된 다치바나 다카시씨의 &nbsp;'다나카 가쿠에이 연구 - 그 금맥과 인맥 '을 번역한(말이 번역이지 실제론 &nbsp;대전차 지뢰-혹은 항공 폭탄을 개조해서 만든 사기성 지뢰-급의 오역이 곳곳에 도사리고있는)&nbsp;것입니다. 어디까지나 1974년의 그 텍스트를 번역(이젠 더 창피할 것도 없지??)한 것이므로 여기에 대해서 딴지를 거시면 참으로 '골룸'하오니......이 점을&nbsp;유념해주시길(실은 쥔장이 무식하고 게으른건 아니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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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a name="[문서의 처음]"></a> <br />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9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대주주이면서 동시에 고액소득자.&nbsp;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우선 다나카 가쿠에이의 돈 관계. 그 전체적인 모습을 대략적으로 서술해보도록 하자.</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우리 측의 조사결과로부터 다나카 가쿠에이에게는 네 가지의 측면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으며,</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政治家 田中角栄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實業家 田中角栄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資産家 田中角栄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虛業家 田中角栄&nbsp;</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이라고 하는 네 가지가 바로 그것이다. 이 중에서 ‘虛業家’(허업가-부실기업가)라고 하는 그다지 귀에 익지 않은 표현을 쓴 까닭은 (그의) 관련 회사들 가운데에는 ‘유령회사’라고 밖에는 표현 할 수 없는 기업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그리고 다나카 가쿠에이의 주변에는 ‘다나카 패밀리’라고 할 만한 복잡한 인맥이 구성되어 있어 위에서 밝힌 4가지 측면에 얽힌 관계들을 지탱하고 있다. 그 관계는 대단히 복잡하여 한마디로 잘라 설명할 수는 없으므로 느긋하게 차근차근 설명해 나가도록 하겠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네 가지중 어느 측면을 들더라도 우리 같은 외부인에게는 캐내는 데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동시에 어느 한 측면을 보더라도 우리가 조사해 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얻을 수 있었던 자료들에서 나오는 것들만으로도 뭔가 수상한 사실들을 지적해낼 수 있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우선 다나카 가쿠에이는 고액 소득자라고 하는 이야기부터 시작해보면, 그가 세무서에 올린 신고 소득액은 다음과 같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center"><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 昭和40年(1965년) : 3,857만 엔&nbsp;&nbsp;&nbsp;&nbsp;&nbsp;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41年(1966년) : 3,546만 엔</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42年(1967년) : 5,008만 엔</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43年(1968년) : 5,085만 엔</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44年(1969년) : 6,822만 엔</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45年(1970년) : 7,673만 엔</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46年(1971년) : 7,037만 엔</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47年(1972년) : 8,579만 엔</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48年(1973년) : 7,797만 5,000엔</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1973년에 대해서 이야기해본다면, 그 가운데 종리대신의 급여와 보너스로 약 1,700만 엔, 나머지 분의 소득이 무엇으로 이뤄져 있는지는 분명하게 알 수 없으나 주식의 재당금이 큰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된다. 일반에 드러난 것만을 놓고 따진다면 다음 목록에 나오는 회사들의 대주주로 알려져 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center">&nbsp;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理研ビニール　&nbsp; 165만 株 (筆頭株主)</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nbsp;&nbsp;昭和子分子　　35만 株&nbsp; (個人筆頭株主)</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nbsp;&nbsp;&nbsp;越後交通&nbsp;&nbsp;&nbsp;&nbsp;&nbsp;&nbsp; 113만 株&nbsp; (個人筆頭株主)</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理研プラスチックス　15만 株 (個人筆頭株主)</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일찍이 다나카는 越後交通의 주식을 365만 주(발행 주식의 36%) 보유하고 있었으나, 그 중에서 약 250만 주를 후술하게 될 관련 회사인 新星企業에 양도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뒤에 기술하게 될 것과 같은 관련 기업들의 주주이기도 하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주식 외에, 다나카 가쿠에이의 유명한 재산으로는 예의 메지로(目白)에 있는 대저택, 가루이자와(軽井沢)에 있는 세 채의 별장 등이 있다. 메지로의 대저택은 약 2,400평, 시가 24억 엔(토지만을 갖고 따졌을 때), 가루이자와의 별장 세 채는 합쳐서 약 9,500평에 시가는 토지만으로도 4억 7000만 엔에 달한다는 견적이 나왔다. 메지로의 대저택에는 커다란 연못이 있어 백만 엔짜리 잉어가 우글거리고 있으며, 1개에 100만 엔도 넘는 정원석이 깔려있다고들 한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어찌되었거나 세간에 알려진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전부 정정당당한 수단으로 손에 넣은 것이라면 그저 훌륭하다고 감탄할 뿐으로 별로 이러쿵저러쿵 말할 구석이 없지만, 여기서 ‘정정당당한’이라고 하는 것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했다고 하는 의미에서이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앞ㅇ에서 살펴본 다나카 가쿠에이의 소득이라는 것은 확실히 고액 소득자의 범주에 들어가지만 현재 일본의 부자들의 수준(억 단위의 소득을 자랑하는 이들이 여기저기 널린)을 놓고 생각하면 그리 대단한 수준은 아니다. 우리가 손에 넣은 자료에서 보자면 1973년의 다나카 가쿠에이는 대체로 위에서 대략 20,000번째 정도에 랭크된다고 추정된다. 그러나 다나카 만큼의 자산 획득자(대대로 물려받은 자산의 소유자는 제외한 의미의)가 그렇게 흔하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저만한 저택을 짓고 그 정도의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으려면 거기에 상응하는 운영비가 들게 마련이기 때문에 축재(蓄財) 일변도라는 소릴 들어도 할 말이 없게 된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아래에 메지로의 저택과 가루이자와의 취득 일자를 기록해 두었으니 방금 전에 기술한 연간 신고 소득과 비교해보시길 바란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昭和28年(1953년) 8월 目白　490평</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33年(1958년) 8월 目白&nbsp; 271평</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36年(1961년) 5월 軽井沢　607평&nbsp;&nbsp;&nbsp;&nbsp;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37年(1962년) 3월~5월 目白 292평</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39年(1964년) 2월 目白 109평</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40年(1965년) 6월 目白 85평</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41年(1966년) 1월 目白 약 117평</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42年(1967년) 3월 目白 973평</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47年(1972년) 5월 軽井沢 5,711평</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7월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軽井沢 991평</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8월 軽井沢 2003평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메지로의 지가는 시가로 평당 100만 엔이며, 가루이자와의 경우 평당 5~6만 엔이라고 한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9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자산은 법인 병의</span> </p><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9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만약에 보통 사람들이 이런 거액이 들어가는 것을 구입한다면 세무서에서 득달같이 달려와서는 (구입에 사용한) 자금의 출처를 집요하게 조사했을 것이 분명하다. 다나카의 경우라면 정치자금(비과세)를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을까.(사용했다면 그 부분은 기타 소득으로 간주되어 정정신고-更正申告-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하는 점에 대하여 철저하게 추궁을 받지 않으면 안 되었을 터이다. 그러나 국세청에 문의해 본 결과로는 ｢성실하게 신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답변뿐이었다. 우리가 이 점에 대하여 의심을 품는 것이 타당할까, 아니면 아무런 의문도 갖자 않았던 국세청 쪽일까. 다시 한 번, 다나카의 신고 소득과 토지 구입의 리스트를 봐주시기 바란다. 참고로 昭和42(1967)년에는 니가타(新潟)의 생가를 공사비 2,500만 엔을 들여 노송나무로 호화롭게 개축하고 있었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를 놀라게 한 것은 가루이자와(軽井沢)의 별장 구입의 날짜이다. 1972년 5월, 7월, 8월이라고하면 그가 거액의 정치자금을 움직여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전력을 기울여’ 총재의 자리를 획득하기위해 활동하던 시기의 직전과 직후이다. (금전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이 무슨 여유 만만함이란 말인가 라고 감탄하는 동시에 총재선거를 위해 모은 총알(자금)이 남아 돌 정도였던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싶어지는 것은 덜떨어진 억측일까?</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그의 토지 구입 리스트 중에서 아래의 것들은 다나카 가쿠에이 그 자신의 명의가 아니라는 점이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目白 42年(1967년)分&nbsp; 973평</span></strong></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strong></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軽井沢 47年(1972년) 5월分 5,911평</span> </strong></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br />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또한 33年(1958년) 구입分 가운데 161평은 같은 해 연말에 근처에서 인쇄회사를 경영하고 있던 長宗泰造(나가무네 다이조)씨에게 팔려, 1961년이 되어서야 ‘관련회사’인 室町産業이 다시 사들였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위에 기술한 두 토지 거래의 명의는 전자의 경우 長岡ビルディング 이며, 후자는 東京ニューハウス로 되어있었다. 이 두 회사가 같은 회사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기묘한 일이다. 회사의 창설부터 이야기를 애보도록 하겠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昭和36年(1961년) 다나카 가쿠에이는 日本電建의 사장으로 취임했다. 주식의 거의 전부를 손에 넣어, 뒤에서 언급하게 될 다나카 패밀리를 거느리고는 경영진에 앉혔다. 이른바 '적대적 M&amp;A'인 셈이다. 이 사건은 다나카의 경력, 특히 그 재산의 축적 과정에 있어 가장 큰 발판(스프링보드)가 되었으므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한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日本電建의 사장으로 취임하고 3개월 뒤에 新日本電建이라는 회사가 설립되어 다나카 자신이 대표이사에 취임하였다.(약 1년간) 자본금은 1,250만 엔으로 긴자(銀座)에 본사가 위치했던 이 회사는 日本電建의 수탁업무, 토지의 조성･취득･판매 등을 영업 목적으로 하고 있었다. 한마디로 日本電建의 자회사였던 것이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그러던 것이 이듬해 영업 목적에서 ｢日本電建의 수탁업무｣라는 항목을 삭제하고는 회사명을 長岡ビルディング으로 개명하게 된다. 다나카가 퇴임한 뒤 심복인 入内島金一(이리우치지마 가네히토 - 다나카와는 태평양 전쟁 이전, 수습 점원 시절부터의 친구로 이 인물에 대해서는 후술할 것임)이 중역 자리에 계속 남아있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39年(1964년), 그때가지 남겨져 있던 舊 電建계통의 중역들은 전부 퇴진하고 이사직은 다나카 패밀리로 굳어져 入内島金一가 대표 이사 자리에 앉게 되었다. 그리고 42年(1967년) 자본금을 3,750만 엔으로 증자하는 것과 함께 이 회사는 메지로의 다나카 저택 안으로 본점을 옮겨 東京ニューハウス라고 또 다시 사명을 바꿔버렸던 것이다. 앞에서 얘기한 다나카 저택 토지의 일부를 구입한 것이 이 직전의 일이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그렇다고 하면 그냥 딱 잘라서 다나카 저택이라고 하는 것의 일부는 東京ニューハウス라고 하는 회사의 사유지 위에 세워져있는 것인가라고 상상이 될 것이지만 터무니가 없다. 長岡ビルディング의 사유지는 다나카 저택에서 가장 후미진 곳으로 항공사진에서 보면 숲이 우거져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다나카 저택에는 건물 등기에 의하면 4개의 건물이 있어, 사무소나 창고도 있으나 모두가 1954년과 63년에 다나카 가쿠에이의 명의로 구입, 등기까지 마친 상태였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아마도 형식상으로는 東京ニューハウス가 다나카에게 광대한 정원을 임대해주어 그로부터 사무소(이것이 필요하다고 할 때의 얘기이지만)의 일부를 차용하고 있다는 체제를 취하고 있는 것이리라고 생각된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그 뒤 東京ニューハウス는 1972년 4월에 1억5천만 엔으로 증자, 그 3개월 뒤에 자본금을 3억 엔으로 재차 증자를 하는 등 돌연히 눈이 아찔해질 정도로 자본금이 움직였다. 그리고 그 사이에 예의 가루이자외의 별장을 구입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전에 이 별장을 소유하고 있던 西北産業이라는 부동산회사는 별장을 3억 천만 엔어치의 차입금의 저당으로 잡히고 있었기 때문에 대략 그 정도 선이 매매가격일 것이다. 결국 그 금액 분을 대부분 자본금의 증자로 조달했다는 계산이 나온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nbsp;이것으로 대략 이해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한다. 東京ニューハウス라고 하는 것은 다나카 가쿠에이의 자산을 법인 명의로 소유하게끔 하기 위한 회사인 것이었다. 진짜 이 별장을 팬션으로 하여 영업을 하려고 했다고 생각할 바보는 없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경우 형식상으로야 그렇게 되어있겠지만서도.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nbsp;</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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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뭔가 묘하게 문장 만들기가 까다롭더군요. 뭐랄까 머리 속에서는 일본어로 이해가 되는데 막상 한국어로 문장을 만들려니 그게 녹록치 않은 경우가 많더군요 이전의 챕터보다도. 그건 그만큼 다치바나씨가 일본어 문장을 일본어로 매우 잘 썼다는 얘기겠지만, 그 얘길 반대로 하면 역시 쥔장의 일어 실력이 그만큼 부실하다는 것의 증명이겠지요. &nbsp;그 전에 국어 작문 연습부터 다시&nbsp;해야하겠습니다만. OT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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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그리고&nbsp;인명도 이게 맞는지 의심스러운게, 일반적으론 이게 맞다고 하더라도 꼭 아닌 케이스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거든요.&nbsp; 이를테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남자 성우이신 오오츠카 호우츄(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大塚芳忠</span> )씨의 경우 원래 오오츠카 요시타다가 맞지만 여기저기서 호우츄로 읽는 경우가 많아 아예 이쪽으로&nbsp; 예명이 굳어진 케이스로&nbsp; 그 후에도 꽤나 혼동되고 있으니......제대로 된 명함을 받기 전에는 '세상에 맏을 놈 하나 없네.'스러운 경우랄까요...... 그나마 유명인들이야 확인하기나 쉽지........(휘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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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가는각진제목체'; TEXT-ALIGN: justify"></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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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전국 란스는 2회차 클리어 후&nbsp; 봉인중.........다케다....덜덜덜.........기마대가 무서워효(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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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YoRoZU放談(!!!!!!!)</category>
		<pubDate>Sun, 07 Jan 2007 00:50:15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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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날로 먹는 포스팅 하나...... 신년 운세랍니다....(먼산) ]]> </title>
		<link>http://lupara.egloos.com/2952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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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5994.jpg" width="500" height="649.434571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599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149.jpg" width="500" height="657.0048309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149.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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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5450.jpg" width="500" height="680.8681672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5450.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1550.jpg" width="500" height="636.2903225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1550.jpg');" /></div><br />
<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2871.jpg" width="500" height="637.9032258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2871.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4111.jpg" width="500" height="180.3542673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1/07/28/c0053928_11014111.jpg');" /></div><br />
<p>&nbsp;</p><p>이대로만 되면 좀 좋아요....?&nbsp; 재미 삼아서 보는 거니까 별 의미는 없지만.......</p>			 ]]> 
		</description>
		<category>YoRoZU放談 (!@#@!#$^)</category>
		<pubDate>Sun, 07 Jan 2007 00:28:00 GMT</pubDate>
		<dc:creator>양재천너부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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